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기부금영수증은 홈페이지 'MY 후원정보'와 국세청 홈택스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병을 고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가 다시 아프지 않을 환경까지 만듭니다. 진료소를 세우고, 깨끗한 물과 화장실을 짓고, 마을이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게 합니다.
탄자니아 탕가의 U-Center 세 곳에서 매년 약 2만 명이 무료로 진료받습니다. UHIC가 세운 지부가 현지 법인 UHTC로 출범해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질병 예방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물과 화장실이 아이를 병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UDP 프로젝트로 21개 오지마을을 향해 갑니다. 국내에서는 영세 지역아동센터에 물품을 지원합니다.
왜 지금인가
탕가의 오지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까지는 평균 80km입니다. 엄마가 아이를 업고 걸어오면 2박 3일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손쓸 수 없게 되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에 옵니다. 약을 받고 낫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 같은 아이가 같은 병으로 다시 옵니다.
U-Center의 진료 기록에서 설사 질환은 10.8%를 차지합니다. 치료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치료 다음의 일을 합니다.
정기후원의 이름
UHIC 정기후원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매달 가장 급한 생명부터 살린다는 약속입니다. 한 아이를 지정해 묶어 두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 가장 급한 아이에게 먼저 갑니다.
그래서 한 분의 후원이 한 아이가 아니라 여러 아이의 고비를 넘깁니다. 또한 한 분이 후원을 멈추셔도 특정 아이가 갑자기 지원을 잃는 일이 없습니다.
숫자로 보는 UHIC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NGO 자문단체 · 현지 법인 UHTC(탄자니아 아동돕기연합)와 협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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