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이 어디로 갔는지 묻는 분께 저희가 내놓을 수 있는 답이 이 기록입니다. 탕가의 U-Center에서 아이가 진료를 받고 약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남깁니다. 달마다 쌓아 둡니다.
사진 속 기록에서 이름이 적힌 줄은 가렸습니다. 아이와 어머니의 이름이 적혀 있는 줄입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리에 아이의 이름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